• 구름많음동두천 21.8℃
  • 구름많음강릉 25.4℃
  • 구름많음서울 23.7℃
  • 구름조금대전 23.8℃
  • 구름조금대구 24.5℃
  • 박무울산 23.9℃
  • 박무광주 24.1℃
  • 박무부산 23.5℃
  • 구름많음고창 22.3℃
  • 구름많음제주 25.1℃
  • 구름많음강화 19.9℃
  • 맑음보은 21.8℃
  • 구름많음금산 20.9℃
  • 구름많음강진군 23.1℃
  • 구름많음경주시 23.2℃
  • 구름많음거제 24.9℃
기상청 제공
  • 네이버TV
  • 유튜브
  • 트위터
  • 페이스북

TV조선 '아내의맛' ‘송송모녀’ 송가인-송순단, 힘들었던 지난날 회상하며 감사함의 연속!



“마의 6% 시청률 격파! 전국 6.1%! 2주 연속 자체 최고! 종편 동시간대 압도!”


TV CHOSUN 예능 프로그램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이 마의 6%를 격파하며 전국 시청률 6.1%를 달성, 2주 연속 자체 최고 시청률을 돌파했다.


지난 11일 밤 10시 방송된 TV CHOSUN 예능 프로그램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이하 ‘아내의 맛’) 50회 분은 시청률 6.1%(닐슨코리아 유료방송가구 전국 기준)를 기록했다. 지난 4일 5.912%를 기록했던 자체 최고 기록을 또다시 경신한 것. 더불어 종편 동시간대 시청률 1위 왕좌 독주를 이어가며, 흔들림 없는 화요일 밤 최강 예능의 입지를 되새겼다. 이날 방송에서는 송가인과 어머니 송순단 모녀, 그리고 조안-김건우 부부, 함소원-진화 부부가 힘듦을 극복하고 더욱 단단해지는 가족의 모습을 그려냈다.


송가인은 지난 방송에 이어 엄마 송순단과 함께 그동안 본적 없던 총천연색 매력 열전을 펼쳤다. 송가인의 엄마 송순단은 서울에서의 공연을 위해 버스를 타고 올라오면서 구성진 노래 솜씨를 뽐냈던 터. 송순단은 어릴 적 자식들이 무녀인 자신에 대해 부끄러워하면, 망자의 넋을 달래는 엄마의 직업은 죽은 이의 영혼을 치료하는 신성한 직업이라고 달랬다면서 잘 자라준 자식들에게 고마움을 표했다. 


남산골 한옥마을에 도착한 송순단은 씻김굿 공연을 준비했고, 송가인이 엄마의 공연을 축하하기 위해 현장에 등장하자, 엄청난 숫자의 팬들이 송가인의 이름을 부르며 환호했다. 송순단은 남산 자락을 울리며 망자의 한을 풀어주는 진도 씻김굿 공연을 펼쳤고, 송가인은 진도아리랑을 불러 열기를 끌어올렸다. 공연이 끝난 후 송가인과 차에 올라탄 송순단은 자신이 무녀인 것을 숨기지 않고 떳떳이 밝힌 송가인을 고마워했고, 송가인은 나라에서 인정해준 무형문화제인 엄마를 치켜세웠다.


그런가 하면 송가인의 서울 자취집이 최초로 공개된 가운데, 송가인이 힘겹게 살던 무명시절의 생계수단이었던 직접 만든 뒤꽂이와 비녀가 스튜디오에 실물로 등장, 아맛팸을 들썩이게 했다. 송가인은 집 계약 만료로 이사를 가기 위해 엄마 송순단과 집을 알아보러 다녔고, 엄마는 송가인에게 결혼은 꼭 하고 자식도 꼭 낳아야 한다는 ‘기승전 결혼’ 잔소리를 시작했다. 하지만 송가인은 자신의 액세서리 함을 열어 엄마의 시선을 돌려버리는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더불어 인천에서 열린 ‘미스트롯 효 콘서트’를 위해 오전 6시부터 리허설과 연습을 진행하며 설렘을 드러내던 송가인은 꿈의 무대에 서게 된 것에, 늦게 받은 과분한 사랑에, 끊임없이 감사하는 모습으로 먹먹함을 선사했다.


조안이 드라마 촬영장에서 열일하고 있던 그때, 남편 김건우는 커피차를 선물한 것도 부족해, 특급 외조라며 ‘1일 바리스타’까지 자처했다. 김건우는 땀을 뻘뻘 흘리면서도 행복하고 즐겁다며 직접 만든 음료를 조안의 동료 배우들에게 건넸고, 손이 느린 남편 때문에 손님들이 기다리자 조안은 갑자기 개소리 공연을 펼쳐 모두를 박장대소하게 했다. 특별 외조가 끝난 후 남편 김건우는 조안에게 갈 데가 있다면서 청량리역으로 향했고, 만난 지 6주년 기념일을 맞아 밤기차로 정동진 여행을 떠났다. 그리고 두 사람은 생애 처음으로 바닷가에서의 일출을 보게 됐다. 두 사람은 두 손을 꼭 맞잡고 벅찬 감정에 눈물을 글썽였고 소원을 함께 빌었다. 더욱이 조안은 다음엔 미니 건우랑 오고 싶다면서 2세에 대한 작은 소원을 밝힌데 이어, 크루즈 호텔로 데려간 남편 김건우에게 오빠를 외쳐대면서 기쁨을 만끽했다. 


함소원-진화부부는 현실 육아를 마주한 현실 부부의 모습으로 뭉클함을 안겼다. 밤늦은 시간 함소원이 밤늦게 홈쇼핑 출연을 위해 나간 사이 진화는 딸 혜정이에게 분유를 먹이고, 서툰 한국말로 정성스레 동화책을 읽어주는가 하면, 똥 기저귀를 갈아주고, 능숙하게 목욕시키는 등 고군분투했다. 하지만 혜정이는 잠투정을 하며 30분 동안 울기만 해서 진화를 안절부절못하게 했고, 진화는 땀을 뻘뻘 흘린 채 겨우 혜정이를 잠들게 했다. 그리고 혜정이 잠이 든 순간, 밤 열두시에 초인종이 울리며 진화의 중국 친구가 찾아온 것. 진화가 아기 때문에 밥을 못 먹을까봐 치킨까지 사온 친구는 아기 키우기 진짜 힘들다면서 울컥하는 진화를 안쓰러워했다. 그러면서 진화는 최근 탈모가 생겼다며 아기 낳기 전부터 너무 많이 고민하다 보니 불면증이 심해졌고, 뜬눈으로 일어나 커피 한 잔을 하고, 에너지 드링크를 마시면서 버티는, 남다른 고충을 털어놨다. 이어 모든 게 아기 중심으로 진행돼, 불만과 스트레스를 풀 데가 없다는 숨겨진 속내를 밝혀 스튜디오를 충격에 휩싸이게 했다. 


그런가 하면 홈쇼핑 완판을 기록하면서 기분 좋게 퇴근한 함소원은 새벽 2시가 다 된 시간 들어와 즐거워하는 것도 잠시, 엉망진창인 욕실 상태를 진화에게 따졌고, 진화는 표정이 굳어버렸다. 엄청 피곤하다면서 화를 내는 함소원에게 진화는 자기도 아기 봤다면서 집에서 잠자고 논 것이 아니라고 항변했다. 너만 바쁜 것처럼 그렇게 말하지 말라는 진화와 함소원이 첨예한 의견 대립을 펼치면서, 분위기가 냉랭해졌고, 결국 진화는 방으로 들어가 버렸다. 이런 두 사람의 분위기에 스튜디오 아맛팸들은 조심스레 조언을 건넸고, 이만기 부인 한숙희는 자신의 아들과 동갑인 진화에게 애를 봐주겠다며 눈물을 훔쳤다. 이에 진화 역시 갑자기 눈물을 터트리면서 스튜디오를 눈물바다로 만들었다.


시청자들은 방송 후 “송가인-송순단 모녀는 카리스마도 똑 닮았고, 자랑스러움도 꼭 닮았네요. 멋집니다!” “엄마랑 결혼 이야기로 투닥투닥 하는 송송 모녀 때문에 웃었어요. 무명시절 힘들었던걸 이제 웃으면서 말하니 다행이네요” “조안-김건우는 참 독특하고 재밌습니다. 천생연분!” “함진부부 육아 전쟁이 남의 일 같지 않아요. 서로서로 위로하고 다독이면서 잘 해결되기를!” “함진부부, 어린 아빠의 고군분투가 눈물겨웠어요. 혜정이가 다 알아줄 거예요!” 등의 소감을 쏟아냈다. 


한편 TV CHOSUN 예능 프로그램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은 매주 화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SBS '절대그이' 大패닉 ‘2차 작동 정지 사태’ 발발!
“그 여자를 사랑할수록, 제로나인은 망가질 거야” SBS 수목드라마 ‘절대그이’ 여진구가 방민아와의 달달한 ‘첫 밤’ 이후 극심한 통증을 동반해 완전히 무너져 내리는 ‘멜트 다운 엔딩’으로 아찔한 긴장감을 선사했다. 지난 28일 방송된 ‘절대그이’ 29, 30회에서는 여진구의 심장에 극심한 고통을 주고, 작동을 정지시키는 원인이 바로 ‘사랑’이라는 것이 밝혀졌다. 여진구는 ‘로봇’으로서 감정을 배운다는 기적적인 모드에 돌입했으나, 그것이 결국 여진구의 생체 엔진에 커다란 무리를 주는 결과를 낳았던 것. 극중 영구(여진구)는 엄다다(방민아)와 마왕준(홍종현)의 ‘7년의 연애 이야기’를 듣자마자 심장이 아려왔고, 뒤이어 수많은 사람들이 모인 촬영장 한가운데에서 모든 작동이 정지되는 ‘일시 정지 모드’에 돌입했다. 이에 놀란 엄다다(방민아)가 서둘러 남보원(최성원)을 불러 다시 영구의 전원을 켜는데 성공했지만, 그 때문에 영구가 ‘로봇’이라는 것이 엄다다의 동료들인 백규리(차정원)와 유진(김도훈), 그리고 마왕준의 매니저 여웅(하재숙)에게까지 알려지게 됐다. 그러자 동료들은 모두 경악함과 더불어 속상해하며 일제히 엄다다에게 ‘로봇을 사랑하는 것은 말이 안 된다’라

“꼭 기억해야할 자랑스러운 저항의 역사” 진심 담은 <봉오동> 2차 예고편 공개
영화 <봉오동 전투>가 모두의 진심이 담긴 2차 예고편을 공개한다 공개된 2차 예고편은 영화에 참여한 원신연 감독과 배우들의 인터뷰 그리고 험난했지만 의미 있던 그들의 여정을 보여준다. “봉오동 전투는 기억해야 된다”는 원신연 감독의 인터뷰는 처음으로 영화화된 봉오동 전투에 대한 호기심과 기대감을 증폭시킨다. 항일대도를 휘두르는 전설적 독립군 ‘황해철’ 역의 유해진 또한 “한두 명의 위대한 독립군보다는 그려지지 않았던 많은 독립군들의 희생을 다룬 이야기”라는 말로 <봉오동 전투>가 이름 모를 독립군들의 이야기에 집중해 그날의 전투를 그린 영화임을 시사한다. 비범한 사격 실력의 독립군 분대장 ‘이장하’를 연기한 류준열은 “고통 속에서 이런 전투를 치르셨구나”라며 99년 전 봉오동에 있던 그들을 대변하며 궁금증을 더한다. 유해진, 류준열, 조우진은 물론 <봉오동 전투>에 참여한 모든 배우들은 험준한 산을 이 악물고 달리고, 총탄이 빗발치는 가운데 목숨 걸고 전투를 치러낸 이름모를 독립군이 되어 그날의 전투를 스크린으로 불러들였다. 원신연 감독은 “일제강점기는 외면하고 싶은 피해의 역사가 아니라 꼭 기억해야할 저항의 역사”라는 말로

NHN여행박사, 이탈리아 여행 전략 지역 상품 오픈
NHN여행박사가 올해 세 번째 전략 지역으로 이탈리아를 선정하고 전문 사이트를 오픈했다. 베트남 나트랑과 중국 장가계에 이어 세 번째로 공개된 전략 지역이다. 이탈리아는 북부부터 남부까지 각 도시별 기후나 문화, 음식 등 특징이 뚜렷해 한 나라 안에서도 다양한 매력을 즐길 수 있다. 본 고장에서 맛보는 피자와 파스타 등 이탈리아 고유의 맛을 찾아 떠나는 미식여행이나 고대 로마 유적과 주옥같은 예술 작품들을 감상하는 예술 여행, 지중해의 따스한 햇살과 레몬향 가득한 이탈리아 남부 여행 등 이탈리아를 여행하는 방법은 다양하다. 즐길 거리가 많은 이탈리아는 그만큼 여행지에 대한 정보도 방대하다. 처음 이탈리아 여행을 계획하려면 어디서부터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막막할 것이다. 그런 여행자들을 위해 여행박사는 이탈리아 추천 상품과 일정, 주요 도시 및 소도시 관광지 정보 등 계획에 참고할만한 기본적인 여행 정보를 한곳에 담아 전문 사이트를 만들었다. 여기에 이탈리아 곳곳을 즐기는 실감 나는 영상까지 더해져 여행의 즐거움과 설렘을 간접 체험할 수 있다. 특히 차별화된 프리미엄 여행 상품으로 ‘피아니스트 윤한과 함께하는 이탈리아 음악여행 8일’도 선보인다. 최근 발매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