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름많음동두천 28.7℃
  • 흐림강릉 22.8℃
  • 구름많음서울 31.0℃
  • 구름조금대전 30.3℃
  • 구름많음대구 24.8℃
  • 흐림울산 22.5℃
  • 구름많음광주 27.5℃
  • 구름조금부산 24.4℃
  • 구름많음고창 26.9℃
  • 흐림제주 22.5℃
  • 구름많음강화 28.4℃
  • 구름많음보은 27.7℃
  • 구름많음금산 27.8℃
  • 구름많음강진군 27.1℃
  • 흐림경주시 22.0℃
  • 구름많음거제 25.8℃
기상청 제공
  • 네이버TV
  • 유튜브
  • 트위터
  • 페이스북

MBC '라디오스타' 박선주, 이병헌-정우성-원빈 배우들의 ‘보컬 쓰앵님’ 애제자는?



가수 겸 보컬 트레이너 박선주가 이병헌-정우성-원빈의 ‘보컬 쓰앵님’이었다고 밝히며 이들 중 애제자를 뽑아 궁금증을 불러모은다. 이와 함께 역대급 무대를 선보이며 스튜디오를 장악해 관심을 집중시킬 예정이다. 

오는 15일 수요일 밤 11시 10분 방송 예정인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기획 김구산 / 연출 최행호, 김지우)는 스승의 날을 맞아 류승수, 박선주, 이다지, 박지우가 출연하는 ‘쓰앵님의 은혜’ 특집으로 꾸며진다.

박선주는 이병헌-정우성-원빈 등 톱 배우들을 직접 가르쳤다고 밝히며 관심을 불러모은다. 그녀는 당시 대부분의 배우들을 다 가르쳤다며 ‘보컬 쓰앵님’의 클래스를 입증하기도. 그녀는 이들 중 얼굴도 완벽, 노래도 완벽한 ‘넘사벽 애제자’를 뽑았는데 과연 그 주인공이 누구일지 궁금증이 증폭된다.

이와 함께 박선주는 BTS ‘피 땀 눈물’과 화사 ‘멍청이’를 매시업(Mashup)한 역대급 무대를 선보인다. 앞서 그녀의 무대가 풀 버전 영상으로 선공개된 바. 이에 네티즌들은 “와 대박”, “귀호강하고 가요ㅠㅠ”, “음색이 너무 좋다”, “이번 주 무조건 본방사수!”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며 이번 주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또한 박선주는 김국진을 단단히 오해하게 된 충격적인 사건을 공개한다. 김국진이 다짜고짜 그녀의 차에 올라타 잠을 잤다고. 이에 김국진이 현실 당황하는 모습을 보이는 가운데 과연 이 사건의 전말이 무엇일지 귀추가 주목된다. 

올해로 데뷔 30주년을 맞이한 박선주는 남편 강레오 덕분에 새로운 앨범을 발매해 궁금증을 불러모은다. 2007년 정규 5집 ‘Dreamer’ 발매 이후 무려 10년만에 새 앨범으로 돌아온 것. 그 배경에 남편의 공이 크다고 전하며 웃음을 자아낼 예정이다.

더불어 이번이 ‘라디오스타’ 첫 출연인 박선주는 작년부터 섭외를 예상했다며 관심을 집중시킨다. 그녀는 섭외 문의가 오자마자 “이거다! 가자!”라고 단번에 출연을 결심했다고. 그녀와 ‘라디오스타’의 운명적(?) 만남 스토리는 방송에서 공개될 예정이다. 

박선주의 개성 넘치는 음색과 독보적인 입담은 오는 15일 수요일 밤 11시 10분 방송되는 ‘라디오스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라디오스타'는 MC들이 어디로 튈지 모르는 촌철살인의 입담으로 게스트들을 무장해제 시켜 진짜 이야기를 끄집어내는 독보적 토크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tvN ‘60일, 지정생존자’ 원작과 차별화된 오리지널리티! 리메이크 드라마 맞나?
“리메이크 드라마가 맞나 싶을 정도다.” ‘60일, 지정생존자’가 한국 실정과 정서를 완벽히 녹여내며, 리메이크 드라마의 좋은 예를 보여주고 있다. tvN 월화드라마 ‘60일, 지정생존자’(극본 김태희, 연출 유종선, 제작 스튜디오드래곤, DK E&M)는 동명의 미국 드라마 ‘지정생존자(Designated Survivor)’를 리메이크한 작품으로, 방송 전부터 원작의 독특한 소재와 미국 특유의 정치 상황을 어떻게 한국의 현실에 녹여낼 것인가가 관건이었다. 그리고 지난 1일 베일을 벗은 뒤 사실적인 현실 묘사를 통한 높은 리얼리티로 실감나는 몰입감을 선사하고 있다. ‘60일, 지정생존자’는 리메이크 과정에서 우리나라의 정치, 역사, 외교 현실을 면밀히 반영해 드라마의 탄탄한 밑바탕을 만들어냈다. 이야기의 시작은 ‘국회의사당 폭탄 테러’라는 동일한 사건에서 출발하지만, 원작과 전혀 다른 상황이 펼쳐지는 이유가 바로 이것이다. 가장 눈에 띄는 차이는 박무진(지진희)이 대통령이 아닌 대통령 권한대행 직에 오른다는 점. 지정생존자 제도가 없는 한국의 법제를 반영, 60일이라는 한정된 시간까지 추가했다. 또한 대한민국은 세계 유일의 분단국가이자 여전히 전쟁의 위


'나랏말싸미' 한글 창제에 뜻을 모은 사람들의 캐릭터 스틸 공개!
<나랏말싸미>는 모든 것을 걸고 한글을 만든 세종과 불굴의 신념으로 함께한 사람들, 역사가 담지 못한 한글 창제의 숨겨진 이야기를 그린 영화. <나랏말싸미>는 한글 창제를 시작하고 맺은 임금 ‘세종’(송강호), 뜻을 합쳐 한글을 만드는 스님 ‘신미’(박해일), ‘세종’의 뜻을 품어준 현명한 여장부 ‘소헌왕후’(전미선)과 함께 한글 창제에 힘을 보태는 인물들이 등장해 극의 풍성함을 더한다. <박열>의 일본인 예심판사와 [슬기로운 감빵생활] 속 마약 범죄로 수감된 한양의 연인, 최근 [봄밤]에서 한지민의 오랜 연인으로 대중에게 강한 인상을 남긴 김준한은 아버지와 왕실의 존립을 걱정하는 ‘세자’ 역을 맡았다. ‘세종’과 ‘소헌왕후’의 장남인 ‘세자’는 신하들의 눈을 피해 스님과 손을 잡고 새 문자를 만들고자 하는 아버지와 왕실의 존립을 걱정하지만, 건강을 해쳐가면서까지 백성을 위해 글자를 만드는 ‘세종’의 진심을 알게 된 후 든든한 조력자가 된다. TV와 스크린을 오가며 탄탄한 연기력을 보여준 차래형과 윤정일은 ‘세종’의 둘째 아들 ‘수양’, 셋째 아들 ‘안평’으로 분해, 아버지의 명으로 ‘신미’의 제자가 된 후 한글 창제에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