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4.15 (월)

  • 맑음동두천 12.3℃
  • 맑음강릉 15.0℃
  • 맑음서울 12.8℃
  • 맑음대전 12.7℃
  • 맑음대구 13.2℃
  • 맑음울산 13.5℃
  • 맑음광주 11.8℃
  • 맑음부산 13.8℃
  • 맑음고창 13.6℃
  • 맑음제주 15.0℃
  • 맑음강화 12.3℃
  • 맑음보은 12.0℃
  • 맑음금산 11.0℃
  • 맑음강진군 15.0℃
  • 맑음경주시 14.2℃
  • 맑음거제 14.3℃
기상청 제공


JTBC “으라차차 와이키키2” OST “How Can I Do” 공개! 펜타곤 멤버 후이, 진호, 우석 출격!



JTBC 월화드라마 ‘으라차차 와이키2’의 네 번째 OST 'How Can I Do'가 발매됐다.


더 강력해진 병맛 웃음과 청춘 공감, 풋풋한 설렘까지 자극하며 시청자들을 관심을 단숨에 사로잡은 '으라차차 와이키키2'(연출 이창민, 극본 김기호·송지은·송미소·서동범, 제작 씨제스 엔터테인먼트·드라마하우스)의 OST 'How Can I Do'가 공개됐다.


‘How Can I Do’를 부른 아티스트는 최근 여덟 번째 미니앨범 [Genie:us]를 발표하고 타이틀 곡 ‘신토불이’로 왕성한 활동 중인 아이돌 그룹 펜타곤의 멤버 후이, 진호, 우석이 바쁜 스케줄 속에서도 특별 참여해 드라마 ‘으라차차 와이키키2’에 힘을 보태주었다.


‘How Can I Do’는 미디움템포의 댄스곡으로 기타를 비롯한 다양한 악기들의 조합이 어우러지며 특히 펜타곤의 후이, 진호, 우석 세 사람의 보이스로 각각의 개성과 색깔을 잘 표현한 곡. 곡의 밝은 분위기가 ‘으라차차 와이키키2’와 역시 잘 어울린다.


최근 ‘복수가 돌아왔다’, ‘리갈하이’, ‘킬잇’ 등 많은 드라마 OST의 프로듀싱을 하고 있는 ‘이유진-한준’ 콤비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드라마 음악감독 ‘박세준’이 의기투합하여 만들어 낸 곡으로 더욱 의미가 있다.


다시 뭉친 ‘웃음 제조 드림팀’ 이창민 감독, 김기호 작가 군단이 그려낸 예측 불가한 웃음에 대세 청춘 군단 김선호, 이이경, 신현수, 문가영, 안소희, 김예원의 하드캐리가 더해지며 기대를 ‘확신’으로 이끌고 있는 JTBC 월화드라마 ‘으라차차 와이키키2’를 향한 뜨거운 반응과 함께 펜타곤의 멤버 후이, 진호, 우석이 부른 네 번째 OST ‘How Can I Do’를 향한 반응에도 기대가 모인다.


펜타곤의 멤버 후이, 진호, 우석이 부른 'How Can I DO'는 오늘(15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 에서 먼저 만나볼 수 있다.


한편, 대환장의 수맥이 흐르는 게스트하우스 '와이키키'에 또다시 모여들고만 청춘들의 우정과 사랑, 꿈을 위한 도전을 유쾌하게 그려내는 JTBC 월화드라마 '으라차차 와이키키2' 5회는 오늘(8일) 밤 9시 30분에 JTBC에서 방송된다. 





SBS ’런닝맨’서 美친 예능감 폭발! 지금 안방극장은 '이이경 홀릭' 중~!
배우 이이경이 팔색조 매력으로 드라마와 예능을 넘나들고 있다. 어제 14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런닝맨'에 이이경이 출연한 가운데 남다른 예능감을 뽐내며 안방극장을 접수해 눈길을 모으고 있다. 이날 방송에서 이이경은 배우 전소민의 탱고 데이트 상대로 출연했다. 전소민의 선택을 받기 위해 이이경은 배우 김지석과 대결하며 남 다른 댄스 실력으로 시선을 사로잡는가 하면 탱고를 추며 전소민을 리드하는 모습에서 연하남의 매력을 발산해 눈길은 끌었다. 뿐만 아니라 김지석과의 예상치 못한 브로맨스로 의외의 케미를 선보여 시청자들의 입가에 미소를 번지게 만들었다. 이어 김지석과의 대결에서 아쉽게 패배한 이이경은 복수의 화신으로 돌변해 '런닝맨' 멤버들과 함께 전소민을 추격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 과정에서 이이경은 막내의 잔망미로 팀분위기에 활력을 불어넣으며 시청자들의 마음을 홀릭시켰다. 이에 네티즌들은 '이이경 고정하면 안되나요?' '이이경 몰랐는데 춤도 잘춘다' '호감이네~ 잘생겼다' '막내미 매력 폭발이다' 라며 뜨거운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이처럼 팔색조 매력으로 안방극장을 사로잡은 이이경은 드라마에 이어 예능까지 접수하며 대세배우의 입지를 확고히 다지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