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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뷰티



[포토인스타] 설리, 미소에 반하다 (Les Salons Boucheron 이벤트)



14일 오후 서울시 중구 장충동 신라호텔 영빈관에서 프랑스 주얼러 '부쉐론'이 "Les Salons Boucheron" 이벤트를 개최해 설리가 참석해 포토월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Les Salons Boucheron" (레 살롱 부쉐론) 이벤트는 한국 주최로 최초로 개최하는 이벤트로 파리 방돔 플래그쉽 리오프닝과 동일한 'Home Sweet Home'으로 부쉐론 초기 모습의 럭셔라한 프라이빗 맨션에 온듯한 친밀하고 따뜻한 분위기의 오뗄 파티큘리에(Hotel Particulier)이고, 방돔 광장의 캔들 가든을 재해석한 중앙 뜰과 에메랄드 홀에는 방돔 광장에 와있는 듯한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영상과 거울, 조명으로 가득차 있으며 뮤지컬 퍼포먼스와 같은 유쾌한 공연들이 펼쳐져 마치 부쉐론의 집에 초청된 느낌을 선사한다.




채널A '아빠본색' 13년만의 동반 예능 출연! 태진아‧이루 父子 ‘아빠본색’ 합류
태진아‧이루 부자가 채널 A '가족의 사생활, 아빠본색'에 전격 합류한다. 태진아‧이루 부자는 ‘아빠본색’ 개편 첫 방송인 3월 20일 방송을 통해 두 사람의 일상을 최초로 가감 없이 공개할 예정이다. 실제로 최근 진행된 첫 녹화에서 태진아는 아들 이루와의 예능프로그램 동반출연이 13년만임을 밝히며, 아들과 함께 최초로 관찰 예능에 출연해 일상을 공개하는 설렘과 긴장을 감추지 못했다. 가수 이루는 인도네시아에서 가수와 배우로 종횡무진하며 ‘인도네시아의 프린스’가 되어 돌아왔다. 태진아는 이루가 성공하기까지 현지에서 전단지를 직접 돌리는 등 힘들었던 사연을 공개해 아들에 대한 애틋함을 드러냈다. 그는 37년 째 아들 이루와 동거중인 일상을 공개하며 못 말리는 아들 바라기 면모를 자랑하기도 했다. 이루는 태진아가 하루 최대 50개 정도의 메시지를 보내는 것은 물론, 끊임없이 “아들”을 찾아서 자는 중에도 환청이 들린다고 하소연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오랜만에 국내 예능 출연에 나선 이루는 아들 바라기 태진아의 모습에 부담스러운 마음을 드러내는 동시에 아버지에 대한 고마움을 표현했다는 후문이다. 태진아‧이루 부자(父子)가 합류하는 ‘가족의 사생활, 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