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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투데이



유명 중국 가수 주화건 공연 등… 긍정적인 한중관계를 위한 노력 중!


한중관계가 힘들어진 상황 속에서 긍정적인 관계를 위한 지속적인 노력을 펼치고 있어 기대감을 모으고 있다.
지난 5월 1일 중국 노동절을 맞이하여 “영원한 우정”을 주제로 한국의 모 기업이 준비한 중국의 VIP 고객들을 초청한 이벤트가 열렸다.

해당 이벤트에서는 중화권에서 가왕으로 불리는 주화건이 초대되어 본인의 대표곡인 ‘친구’를 불렀다. ‘친구’ 노래를 통해 한국 모 기업 임직원들과 중국 고객들은 함께 공연을 즐기면서 마음을 나눴다.  또한 한중 이벤트의 MC를 맡은 지홍염도 오랜기간 활동한 경력으로 능숙하게 진행을 하면서 앞으로 한중관계가 더 좋아지기를 기대하고 있다고 전했다. 

지홍염 MC는 후배들과 함께 다양한 한중 모임과 중국어 MC-아나운서 강의 등을 주기적으로 기획해 업계의 현황을 공유하면서 진행 실력을 체계적으로 키워가고 있다.


이어 지홍염 MC와 마찬가지로 중한 MC로 활동 중인 장역문, 한중 작품에도 출연한 배우 김이수, TNA중국어 원장, 중국어 아나운서를 꿈꾸는 방주희 (대구외대 4학년 재학) 학생도 열정적으로 한중관계에서 가교 역할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그밖에 올해 한중 수교 25주년을 맞아 여러 한중 공연, 행사들이 열렸다. 긍정적인 한중관계를 위해 진정성을 가지고 노력하는 사람들이 만들어낼 변화에 기대를 모으고 있다.



KBS '옥탑방의 문제아들' 방송 최초, 김보성이 연주하는 '엘리제를 위하여' 공개!
‘옥탑방의 문제아들’ 김보성이 출연해 반전 매력을 선보였다. 오는 27일 방송되는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옥탑방의 문제아들’은 김용만, 송은이, 김숙, 정형돈, 민경훈 5명의 문제아들이 10개의 상식 문제를 맞히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본격 퇴근 전쟁. 특히 이날 게스트로 김보성이 출연. 엉뚱 개인기부터 반전 피아노 실력까지 역대급 매력을 방출할 예정이다. 이날 방송에서 김보성은 문제가 막힐 때마다 힌트요정으로서 대 활약을 펼쳤다. 김보성은 옥탑방 최초 청양고추 개인기를 선보였다고 전해져 눈길을 끈다. 그는 청양고추 30개를 먹어 대회에서 우승한 적이 있다고 밝히며 청양고추 한 다발을 입에 가득 넣었다는 후문이다. 뿐만 아니라 그는 장풍을 쏴서 책을 넘어뜨리는 등의 엉뚱한 개인기들을 연이어 선보여 문제아들을 폭소케 했다. 김보성의 활약은 여기서 멈추지 않았다. 그는 숨겨둔 비장의 개인기로 ‘피아노 연주’를 언급했는데 이를 들은 김숙은 “오빠가 피아노를 치면 대박이지!”라며 감탄했다. 이에 김보성은 과거 체르니 40번까지 쳤다고 밝히며 그동안 어느 방송에서도 볼 수 없었던 피아노 실력을 깜짝 공개해 현장에 있던 모든 사람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았다. 그의 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