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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인스타] 손호준, 모태무식 백수 역할! 실제는 엘리트 손바리스타 (눈이 부시게 제작발표회)



11일 오후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 콘래드 호텔 파크볼룸에서 JTBC 새 월화드라마 '눈이 부시게' 제작발표회가 열려 배우 손호준이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JTBC 새 월화드라마 '눈이 부시게'는 누구에게나 공평하게 주어지는 시간을 잃어버리고 한 순간에 늙어 버린 스물다섯 청춘 '혜자(김혜자/한지민)'를 통해 의미없이 흘려보내는 시간과 당연하게 누렸던 순간의 소중함을 이야기하는 드라마로 오늘(11일) 밤 9시30분 첫 방송된다.


MBC ‘검법남녀 시즌2’ ‘존속살인사건’ 가해자 검거! 그러나 더욱더 미궁 속으로 빠져드는 사건!
MBC ‘검법남녀 시즌2’에서 ‘존속살인사건’ 가해자가 도주 끝에 붙잡혔으나 정재영의 시체부검 결과 아무것도 나온 게 없다는 충격적인 결과와 더불어 가해자의 신상이 노출되는 상황이 오버랩 되어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증폭시켰다. 어제(8일)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검법남녀 시즌2’ 21, 22회가 굳건한 1위의 자리를 지키며 닐슨코리아 수도권 가구 기준 8.8%의 시청률을 기록해 또 한 번 월화극 최강자의 입지를 다졌다. 또한 2049 타깃 시청률 4.0%를 기록하고 1위를 달성하며 연일 뜨거운 화제 속에 흥행 파워를 입증하고 있다. 어제(8일) 방송된 ‘검법남녀 시즌2’ 21, 22회에서는 ‘존속살인사건’ 가해자가 도주하는 과정에서 절벽에서 하천으로 뛰어내리는 등 아찔한 상황까지 연출했으나 동부지검팀은 추적을 포기하지 않았다. 끈질기게 쫓아가며 가해자의 동선을 파악하던 동부지검팀은 다음 타켓은 ‘여동생’ 일거라 추측 하게 되면서 동생이 운영중인 미용실을 알아내 잠복 하게 됐다. 이 과정에서 박희진(천미호 역)은 분장까지 하며 동생에게 접근하게 되고, 기다렸다는 듯 나타난 ‘존속살인사건’ 가해자는 현장에서 즉시 체포됐다. 또한 국과수 팀은 가해자가


'나랏말싸미' 한글 창제에 뜻을 모은 사람들의 캐릭터 스틸 공개!
<나랏말싸미>는 모든 것을 걸고 한글을 만든 세종과 불굴의 신념으로 함께한 사람들, 역사가 담지 못한 한글 창제의 숨겨진 이야기를 그린 영화. <나랏말싸미>는 한글 창제를 시작하고 맺은 임금 ‘세종’(송강호), 뜻을 합쳐 한글을 만드는 스님 ‘신미’(박해일), ‘세종’의 뜻을 품어준 현명한 여장부 ‘소헌왕후’(전미선)과 함께 한글 창제에 힘을 보태는 인물들이 등장해 극의 풍성함을 더한다. <박열>의 일본인 예심판사와 [슬기로운 감빵생활] 속 마약 범죄로 수감된 한양의 연인, 최근 [봄밤]에서 한지민의 오랜 연인으로 대중에게 강한 인상을 남긴 김준한은 아버지와 왕실의 존립을 걱정하는 ‘세자’ 역을 맡았다. ‘세종’과 ‘소헌왕후’의 장남인 ‘세자’는 신하들의 눈을 피해 스님과 손을 잡고 새 문자를 만들고자 하는 아버지와 왕실의 존립을 걱정하지만, 건강을 해쳐가면서까지 백성을 위해 글자를 만드는 ‘세종’의 진심을 알게 된 후 든든한 조력자가 된다. TV와 스크린을 오가며 탄탄한 연기력을 보여준 차래형과 윤정일은 ‘세종’의 둘째 아들 ‘수양’, 셋째 아들 ‘안평’으로 분해, 아버지의 명으로 ‘신미’의 제자가 된 후 한글 창제에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