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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인스타] 자전차로 뭉친 이범수X정지훈X강소라X이시언 (자전차왕 엄복동 쇼케이스)



8일 오후, 서울시 송파구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에서 영화 ‘자전차왕 엄복동’ 응원단 발대식 쇼케이스가 열려 배우 이범수, 정지훈(비), 강소라, 이시언이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영화 '자전차왕 엄복동'은 일제강점기 자전거 대회를 통해 민족의 영웅으로 칭송받은 엄복동 선수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로 오는 27일 개봉한다.


TV조선 '아내의맛' “다정다감했던 남편 진화가 변했다!” 진화의 예상 밖 충격 고백!
“함소원 눈물 쏟게 만든 진화의 고백은?” TV CHOSUN ‘아내의 맛’ 진화가 냉랭해진 함소원과의 관계를 개선하기 위해 찾은 상담센터에서 눈물을 쏟아내며 충격적인 고백을 전했다. 함소원-진화 부부는 지난 2일 방송된 TV CHOSUN 예능 프로그램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이하 ‘아내의 맛’) 53회에서 ‘대륙 스케일’ 씀씀이를 보이는 남편 진화로 인해 ‘쩐의 전쟁’에 처하게 되는 리얼한 현실 부부의 모습을 담아낸 바 있다. 진화는 마트에 도착하자마자 카트에 물건을 쓸어 담으며 폭풍 쇼핑에 돌입했고, 결국 카드가 한도초과가 되면서 함소원과 설전을 벌였다. 두 사람이 극한의 의견대립을 보이던 끝에 진화가 집을 나가버리는 모습으로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오는 9일(화) 방송될 ‘아내의 맛’ 54회에서 함소원은 부부싸움 후 냉랭해진 집안 분위기를 환기시키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을 보인다. 진화의 말수가 부쩍 줄어든 것을 느낀 함소원이 손수 아침밥을 차려주며 진화에게 계속해서 말을 붙였지만, 진화는 이전과 달리 차가운 단답형의 반응만 건넸다. 심지어 함소원은 아침밥도 먹다 말고 방으로 들어가 버리는, 전에 없던 진화의 이상행동에 당혹감을 감추지 못


뮤지컬 '엑스칼리버' 카이-김준수-도겸(세븐틴), 3인 3색 아더 왕의 매력포인트 & 아더와 닮은 배우들
'엑스칼리버' 카이, 김준수, 도겸(세븐틴)이 직접 뽑은 아더 왕의 매력 포인트는 무엇일까. EMK 오리지널 뮤지컬 ‘엑스칼리버’(제작 EMK뮤지컬컴퍼니)에서 주인공 ‘아더’ 역을 맡아 극을 이끌어나가고 있는 배우 카이, 김준수, 도겸. 트리플 캐스팅 소식부터 화제를 모았던 세 배우는 개막 이후 3인 3색 매력을 발산하며, 관객들을 사로잡았다. 이에 관객들의 발걸음을 극장으로 향하게 한 아더왕의 매력 포인트는 무엇인지 카이, 김준수, 도겸이 직접 답했다. #1. 카이, 순수한 청년미 극 중 제왕이 될 운명을 받아들이기 전까지 평범한 청년의 삶을 살아온 아더. 친구들과 칼싸움을 하고, 마을 사람들과 어울려 노래를 부르며 술 한 잔을 기울이기도 한다. “작품 속에서 청년으로 돌아갈 수 있다”는 설명처럼 카이는 막이 오르면 순수한 청년으로 완벽 변신한다. 자신의 운명을 거부하며 분노하기도 하고, 기네비어를 만나 사랑에 빠지기도 하면서 갓 성인이 된 청년이 느낄 수 있는 다양한 감정 변화를 입체적이고 섬세하게 표현해낸다. 전 작품에서 발휘했던 카이의 카리스마와는 또 다른 솔직하고 순수하며 자유로운 청년 아더의 모습을 만나볼 수 있는 것. “아더는 굉장히 다양한 감정

부산메이커스협의회, 12일 부산 시민에게 다가서는 메이커무브먼트 포럼 개최
부산지역 4차 산업 메이커들의 모임인 부산메이커스협의회는 4차 산업혁명의 인재양성을 선도하는 동의대학교 링크플러스사업단과 7월 12일(금) 오후 3시 부산디자인센터 3층 세미나A실에서 부산 시민에게 다가서는 메이커무브먼트 포럼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포럼에서는 부산지역에 메이커활동이 시민들에게 다가서는 생활밀착형 활동이 될 수 있도록 방향성을 살펴보는 시간을 가진다. 사회로는 김병기 신라대 교수사회로 진행되며 부산지역 메이커스페이스 운영자인 김광휘 패스파인더 대표, 박일환 원도심예술가협동조합 창 PM, 오태석 부산도시재생지원센터 공동체활성화팀장, 정주훈 코딩맘스쿨협동조합 PM(부산대교수) 등이 참여하여 부산 시민을 위한 메이커 운동 활동 및 제안을 하고 메이커 운동에서 방향성에 대해 정석찬 동의대학교 e비즈니스학과 교수, 김동진 미국퍼듀대학교 교수가 발표를 진행한다. 주요 토론내용으로는 시민참여형 메이커무브먼트 계획과 사례 운영노하우 교류, 4차 산업혁명 메이커산업을 위한 정부, 민간, 학계의 역할, 부산지역 메이커무브먼트에 대한 지원정책 제안을 중심으로 포럼이 진행될 계획이며 4차산업 관련 기업과 대학, 기관, 부산지역 메이커 산업 관련 인사, 부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