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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 한강변에 위치한 서울드래곤시티 '2018 서울세계불꽃대회' 불꽃쇼를 한 눈에



‘서울세계불꽃축제’ 개최일이 확정됐다. 매년 가을, 서울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열리는 서울세계불꽃축제는 다양한 불꽃과 함께 영상, 음악, 레이저 연출이 결합된 쇼를 즐길 수 있어 대한민국뿐만 아니라 아시아 최고 수준의 불꽃쇼로 많은 사람들이 기다리는 행사이다. 

특히 불꽃쇼는 점화된 폭죽이 넓은 하늘 위에서 터지는 순간이 명확하게 잘 보이는 것이 중요해 어디서 보느냐에 따라 감흥이 달라진다. 올해 한강을 향해 탁 트인 전망을 가지고 있는 서울드래곤시티는 생생한 불꽃놀이를 즐길 수 있는 명당으로 새롭게 주목받고 있다. 

이번 불꽃축제 명소로 서울드래곤시티가 관심을 받고 있는 가장 큰 이유는 위치와 높이 때문이다. 서울의 중심 용산에서도 한강변에 위치한 서울드래곤시티는 여의도 한강공원이 원효대교를 따라 반대쪽에 위치해 있어 63빌딩 주변의 서울불꽃축제 행사장을 눈 앞에서 볼 수 있다. 또한 40층 규모의 높이와 객실의 대략 절반 정도가 한강뷰를 갖춰 여의도가 한눈에 내려다 보이는 최고의 조망권을 가지고 있어, 지상에서 점화하는 순간부터 불꽃이 올라와 높은 하늘에서 터지는 순간까지 불꽃놀이를 생동감 있게 감상할 수 있다. 

올해 불꽃축제를 기대하고 있는 사람들 사이에서 입소문을 타고 상반기부터 국내를 비롯해 일본, 중국 등 해외에서도 객실 예약 문의가 끊이지 않았으며, 현재 불꽃축제 기간 거의 90% 이상의 객실이 판매가 완료됐으며 소량의 잔여 객실만 남아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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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뭉쳐야 뜬다2’ 송민호, 태국에서 인생 첫 흥정 도전
12월 29일(토) 저녁 6시에 방송되는 JTBC ‘현지패키지로 세계일주-뭉쳐야 뜬다 시즌2’(이하 ‘뭉쳐야 뜬다2’)에서 멤버들이 태국의 전통 야시장을 즐긴다. 송민호는 없는 것 빼고 다 있는 태국의 야시장 풍경에 “지금까지 내가 알던 태국이 아니다”라며 감탄했다. 이어 송민호는 ‘패셔니스타’답게 태국의 독특한 옷을 구입하려 시도했다. 멤버들과 함께 지내며 흥정을 해본 적이 있지만, 해외에서 혼자 흥정을 시도하는 게 처음인 송민호는 “심장이 떨린다”며 점원을 바라봤다. 두근거리는 마음을 가다듬고 흥정을 시작한 송민호는 점원과 치열한 공방 끝에 저렴한 가격으로 구매에 성공했다. 이에 자신감을 얻은 그는 날개를 단 듯 다양한 방법으로 흥정을 하며 야시장 쇼핑을 즐겼다는 후문. 한편, 패키지 일정 도중 다함께 사진관을 찾아 추억을 남긴 멤버들의 모습도 공개된다. 이들은 간단한 게임을 통해 의상을 골라 입고, 사진을 찍기로 결정했다. 온 몸을 화려한 천으로 감은 멤버들을 보며 “(난) 가볍게 입고 싶다”고 바랐던 성훈은 바람(?)대로 상의가 없이 바지만 입는 의상이 걸리고 말아 당황했다. 상체가 휑한 성훈과 달리 온 몸을 황금 소품으로 치장한 송민호는 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