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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여름을 먹어 치울 '메가로돈' 스크린X 하이라이트 영상 최초 공개

4DX with ScreenX관에서 첫 선, 실제 바다 속에 있는 듯, 무더위 극장 바캉스 영화로 적격




영화 ‘메가로돈’의 스크린X 하이라이트 영상이 최초 공개됐다. ‘메가로돈’의 스크린X는 3면 스크린에 걸쳐 거대하게 펼쳐지는 바다와 심해의 모습이 극강의 시원함을 전하고 3면에서 등장하는 메가로돈의 압도적 공포감 등 스크린X만이 전할 수 있는 아찔한 현장감과 압도적인 기대하게 한다. 


실제로 지난 9일, ‘메가로돈’이 특별 시사회로 4DX with ScreenX관에서 첫 선을 보인 후 ‘메가로돈’을 4DX with ScreenX관에서 최초 공개 이유를 증명했다. ‘메가로돈’의 스크린X를 관람한 관객들은 “깊은 해저 속을 극장으로 옮겨놓은 듯한 느낌”이라면서 “스크린 3면으로 시원하게 펼쳐지는 압도적인 바다 장면”과 “바다 속 상어들이 스크린 좌우까지 움직이니 실제 바다 속 한가운데 있는 것 같다”, “스크린X의 효과로 메가로돈의 공포가 극대화되고 영화의 스릴까지 더 켜져 몰입감이 대단하다”고 극찬했다. 이에 “폭염 속 시원하게 즐기려면, ‘메가도론’ 스크린X”라고 추천했다.


▲ [뉴스인스타] 올 여름을 먹어 치울 '메가로돈' 스크린X 하이라이트 영상 최초 공개


영화 ‘메가로돈’은 200만년 전 멸종된 줄 알았던 지구상에서 가장 거대한 육식상어 메가로돈과 인간의 사투를 그린 작품이다.‘메가로돈’의 스크린X는 스크린X의 최대 장점인 3면 스크린을 통해 메가로돈과 액션스타 제이슨 스타뎀이 심해를 배경으로 펼치는 수중액션을 만끽할 수 있어 역대급 스릴을 예고한다. 


특히 몸 길이 27미터, 등지느러미 길이만 2.5미터에 달하는 100톤 무게의 메가로돈과 스크린X가 만나 관객들이 정면과 양 옆으로 아찔한 크기를 체감할 수 있다. 스크린X의 매력 중 하나인 파노라마처럼 3면에 펼쳐지는 전경은 관객들은 마치 영화에 등장하는 바다 속에 위치한 해저 연구실 안에서 메가로돈에게 위협받고 있는 듯한 현장감을 느끼게 되고, 이에 메가로돈이 정면과 좌우 스크린 중 어디에서 공격해올지 모르는 긴박감을 짜릿하게 즐길 수 있다. 


하이난 섬 싼야만, 뉴질랜드 하우라키 만, 뉴질랜드 오클랜드 등 실제 바다에서의 촬영된 바다가 관객을 둘러싸고 심해 생물들이 좌, 우 스크린을 가득 채워 관객들의 긴장감과 몰입감을 고조시킨다. 이중에서도 메가로돈과 제이슨 스타뎀의 전투 장면에서 깊은 바다 속과 해수면, 잠수정 내부 공간을 오가는 역동적인 화면 구성은 오직 스크린X로만 만끽할 수 있다.  메가로돈’과 스크린X의 만남이 만들어낸 최강 시너지에 대한 자신감으로 8월 14일 오후 8시 전국의 스크린X 11개관 2천 석 규모에서 CGV VIP 회원들을 대상으로 한 ‘메가로돈’ 스크린X 시사회를 진행한다. 


한편 ‘메가로돈’ 스크린X는 8월 15일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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댕댕트립 '투개월 도대윤' 7년만에 근황 공개, "국내 컴백 준비중"
'슈퍼스타K3' 출신 가수 도대윤이 7년만의 컴백 준비중인 근황을 전해 기대감을 주고 있다. 오는 29일 방송되는 SBS Plus '펫츠고!댕댕트립'에서는 현재 미국에 거주하고 있는 도대윤이 깜짝 등장한다. '펫츠고!댕댕트립'은 스타와 반려견이 함께 경험하는 미국여행기로, 강예원, 문정희, 로버트 할리등이 출연하는 예능프로그램이다. 이에 '슈스케3'에서 김예림과 함께 듀엣으로 활동했던 도대윤이 깜짝 등장할 예정이다. 이는 투개월 활동을 중단한 지 약 7년 만이다. 방송에서 강예원이 강아지와 함께 미국의 반려견 문화를 체험하기 위해 뉴욕을 방문하는데, 이 때 현지 통역을 담당하는 코디네이터가 도대윤이라는 사실을 알아챘고, 계획에 없었던 '근황 토크'가 이어졌다. 특별한 만남은 강예원이 펫메모리얼 파크를 방문하기 위해 차량으로 이동하던 중 운전을 하고 있던 도대윤을 알아보며 시작됐다. 강예원을 놀라게 한 도대윤은 그 동안 학교를 다니고 있었고, 작곡도 하고 있었다고 전했다. 또한 김예림과 연락을 주고 받은 근황도 덧붙였다. 투개월의 팬이라고 밝힌 강예원은 투개월의 노래 'Talk To Me(톡투미)'를 듣자고 요청하기도 해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음악 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