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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계 주간소식



윤시윤X진세연 & 딘딘X윤채경 "너무~ 친해서..." 잇따른 열애설 오보~



딘딘과 윤채경의 열애설 부인에 이어 윤시윤과 진세연도 불거지는 열애설에 대해 부인했다.


이들은 열애설 보도가 올라오자 마자 "그거 친한 동료일 뿐"이라며 열애설을 일축시켰다.


지난 16일 타 매체에 의해 윤시윤과 진세연이 열애 중이라고 보도가 나자 즉각 이들은 "드라마 촬영 외에 사적으로 만난 적은 없다"라며 즉각 부인에 나섰다.


진세연은 이번 열애설에 대해 "드라마를 촬영하며 배우들 모두 친해졌다. 너무 친해서 일어난 해프닝 같다"고 입장을 밝혀 열애설이 일어난지 불과 10여분 만에 해프닝으로 일단락됐다.


한편 딘딘과 윤채경의 열애설로 불거진 식사자리가 '정글의 법칙' 출연자들과 함꼐했던 친목 도모였던 자리로 드러나며 역시 해프닝으로 마무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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