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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라디오스타’ 김완선부터 주호민까지 모두가 작정하고 ‘더위 파괴왕’ 변신!
‘라디오스타’에 다녀간 곳마다 사라지게 만드는 ‘파괴의 신’ 주호민이 출연해 이번에는 유쾌하고 솔직한 입담으로 시청자들의 배꼽을 사라지게 만들었다. 주호민뿐 아니라 보기만 해도 등골이 오싹한 김완선, 이광기, 배윤정은 시원한 입담으로 ‘더위 파괴왕’으로 변신, 더운 여름밤을 시원하게 만들어 줬다. 이날 ‘라디오스타’의 최고 시청률은 10.1%(닐슨 수도권)까지 치솟으며 동 시간대 변함없는 1위를 기록했다. 지난 15일 방송된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기획 김구산/ 연출 한영롱)는 ‘오늘 밤은 어둠이 무서워요’ 특집으로 김완선-이광기-배윤정-주호민이 출연해 웃음을 빵빵 터뜨리게 만드는 유쾌한 입담과 더불어 소름 돋게 만드는 오싹한 사연들을 전하면서 시청자들의 이목을 사로잡는 데 성공했다. 쌍천만 영화 ‘신과 함께’의 원작자인 웹툰 작가 주호민은 연이은 흥행 이후 불거진 소문들에 대해 해명했다. 소문에 둔한 김완선마저 알고 있을 정도로 널리 퍼진 “빌딩을 샀다”는 소문에 대해 주호민은 “사실이 아니다. 김풍 작가와 함께 ‘비디오스타’에 출연한 적이 있다. 그때 ‘신과 함께’가 잘 된 이야기를 했는데 김풍 작가가 ‘빌딩도 살 수 있을 정도’라고 말했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