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4.28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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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정일우, 뜻밖의 근황 공개

지하철 통근 모습 포착

배우 정일우 (제이원 인터내셔널컴퍼니, HB 엔터테인먼트)의 근황이 공개됐다. 

정일우는 현재 서초구 (구청장 조은희)의 한 요양센터에서 복무 중이며, 인스타그램 유저 (_dony.dony)를 통해 지하철에서 통근 중인 정일우의 사진이 공개됐다


▲ 사진 - 인스타그램 유저 _dony.dony 


그는 '마스크로도 가릴 수 없는 연예인 아우라', '실물대박' 이라는 글과 함께 정일우의 매력을 극찬했다. 


정일우는 2006년 절친 이민호와의 우정여행중에 교통사고를 당해 뇌진탕 및 뇌출혈, 부분 기억상실 증세 등을 보였으며, 3년 전 잦은 두통으로 정밀 검사를 받은 결과 뇌동맥류 (뇌혈관 벽에 미세한 균열이 생기고 비정상적으로 부풀어 오르는 혈관 질환) 진단까지 받았다. 논산훈련소에서 '퇴소 권유'까지 받은 걸로 알려졌으나 올해 1월 무사히 신병교육을 마쳤다. 



정일우는 지난 3월 6일부터 17일까지 한국보건복지인력개발원 서울교육센터에서 실시한 2주 간의 사회복무요원 직무교육에서도 학생장을 맡으며 '한류스타'라는 특권의식 없이 솔선수범한 것으로 알려졌다. 


▲ 사진 - 한국보건복지인력개발원


한편, 정일우의 소집해제 예정일은 2018년 12월 7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