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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인스타] 시청률도 고공 점프, 최수종도 점프 (KBS '하나뿐인 내편' 제작발표회)



12일 오후 서울시 강남구 논현동 임피리얼팰리스 서울 호텔에서 KBS 새 주말드라마 '하나뿐인 내편'의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포토타임에 최수종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한편 KBS 2TV 새 주말드라마 '하나뿐인 내편'은 28년 만에 나타난 친부로 인해 인생이 꼬여버린 한 여자와 정체를 숨겨야만 했던 그녀의 아버지가 '세상 단 하나뿐인 내편'을 만나며 삶의 희망을 되찾아가는 과정을 그린 드라마로 오는 15일(토) 오후 7시 55분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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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수미네 반찬' 일본특집 2탄, “한국에서 엄마가 만들어 준 맛” 극찬!
오늘(12일, 수) 저녁 8시 10분 방송되는 tvN '수미네 반찬'(연출 문태주) 15회는 일본 도쿄에 오픈한 '수미네 반찬 가게' 두 번째 이야기가 펼쳐진다. 지난 방송을 통해 공개한 첫날 점심 장사에서는 몰려든 손님들 덕에 반찬 매진 행렬이 이어지며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이번 방송 역시, '수미네 반찬 가게'는 입소문을 듣고 온 손님들로 문전성시를 이루며 연이은 초대박 행진 길을 걷는다. 기다림 끝에 '수미네 반찬'을 맛본 손님들은 “한국에서 엄마가 만들어 준 맛이다”, “눈물 나려고 한다”라며 끊임없이 감탄하는 모습을 보였다는 후문. 이날 역시 장사 시작 5분 만에 가게 안은 손님들로 가득 찼고, 100여 명의 손님은 수미표 음식을 맛보기 위해 가게 앞에서 1시간 동안 줄을 서서 기다리는 모습이 놀라움을 안긴다. 한편, 쉴 틈 없이 쏟아지는 주문서에 최현석 셰프는 백반 1개를 빠뜨려버리는 실수를 한다. 홀에서 서빙을 하던 미카엘 셰프는 화가 난 손님이 "주방장 나오라고 했다"며 상황을 전했고, 이에 최현석 셰프는 적잖이 당황한 모습을 보였다는 후문. 하지만 시간이 지나고 반찬과 백반이 모두 매진되자 셰프들은 고민도 잠시, 기다리고 있는 손님들을 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