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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뮤직뱅크(MUSICBANK)' 출근길 (여자)아이들 (G)I-DLE 카메라 2대 직캠영상

▲ [뉴스인스타] 180831 KBS '뮤직뱅크(MUSICBANK)' 출근길 (여자)아이들 (G)I-DLE 카메라 2대 직캠영상


31일 오전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 KBS 신관 공개홀에서 KBS '뮤직뱅크(MUSICBNAK)' 리허설이 열려 '(여자)아이들'(G)I-DLE이 출근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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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히든싱어5’ 박미경 "노래 어려워, 나눠 부르는 룰이 마음에 든다"
‘히든싱어5’에 90년대를 휘저었던 여성 파워 보컬의 대명사, 디바 박미경이 출연한다. 오는 2일 방송될 JTBC 예능 프로그램 ‘히든싱어 시즌5’(기획 조승욱 / 연출 김희정 / 이하 ‘히든싱어5’)에는 90년대를 대표하는 댄스 디바 박미경 편이 공개된다. 90년대 명곡들을 들을 수 있는 흥겨운 무대가 예고돼 기대를 모으고 있다. 박미경은 1985년 ‘민들레 홀씨 되어’로 강변 가요제에서 장려상을 수상하면서 대중에게 알려지기 시작했다. 그러던 중 다운타운 DJ로 활동하던 시절의 김창환이 클럽에서 피아노를 치며 흑인 음악을 주로 부르던 박미경을 눈 여겨 보고 있다가 프로듀서로 성공한 후, 그녀를 통해 새로운 사운드를 구현한 1집 앨범을 2년간의 작업 끝에 내놓았다. 파워풀한 흑인 소울 창법, 파격적인 댄스로 가요계의 큰 반향을 일으킨 그녀는 최고의 댄스 디바로 등극했다. 가슴이 뻥 뚫리는 폭발적인 고음 애드립과 라틴, 디스코, 소울, 재즈, 발라드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장르를 넘나드는 그녀의 곡들은 박효신, 보아, 코요테를 비롯, 수많은 후배 가수들이 리메이크하는 등 세대를 아울러 사랑받고 있다. 여전히 완벅한 라이브 실력을 자랑하는 데뷔 34년차 레전드 국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