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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닐로', 트와이스, 첸벡시, 위너 능가하는 '역주행' 현상에 의혹 제기


가수 '닐로'가 지난해 10월 발표한 '지나오다'가 멜론차트 600위권에서 지난 주말 급상승하며 정상에 올라가는 '역주행' 행보를 보여 의혹을 낳고 있다.  무엇보다 무명에 가까운 가수의 음원이 현재 음원 상위권인 트와이스와 엑소 첸벡시, 위너를 넘는 순위여서 더욱 더 논란의 대상이 되고 있는 것.


불거지는 논란에 닐로의 소속사 리메즈엔터테인먼트는 SNS를 통한 공식입장문에서 "바이럴 마케팅의 노하우일 뿐 사재기는 하지 않았다"라며 사재기 의혹을 부인했지만 정확한 마케팅 노하우는 공개하지 않았다.


하지만 이런 입장문에도 의혹제기가 끊이지 않자 리메즈엔터테인먼트는 "일부 누리꾼들이 사실이 아닌 내용을 유포중이다. 아티스트 보호와 회사의 명예훼손을 막고자 강력한 법적대응을 결심했으며 무거운 책임을 물을 것"이라 입장을 내놨다.


한편 '역주행' 현상으로 1위를 차지했던 그룹 '장덕철' 역시 '닐로'와 같은 소속사 인것으로 밝혀졌으며 음악차트의 공신력있는 평가의 필요성을 재차 확인할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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