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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크로스' 전소민X고경표, 너네 눈빛 왜이래? 역시 앓아 누워야 하는 건가요~


tvN '크로스' 고경표의 눈빛이 예사롭지 않다.


12일 크로스 제작진이 공개한 사진 속 고경표는 눈에가득 주고 있던 힘은 어디 갔는지 없고 수척해진 멍뭉미(?) 넘치는 모습으로 병상에 누워있어 그 이야기가 궁금증을 자아낸다.


또한 그런 고경표를 걱정에 가득찬 눈빛으로 지긋이 바라보는 전소민의 표정 역시 앞으로의 러브라인 형성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주목된다.


지금까지 인규(고경표)는 형범(허성태)을 향한 복수의 날을 갈아오며 항상 분노에 찬 날선 모습을 보여온 바,  그런 가운데 무기수 규상이나 장기적출현장의 어린소녀를 항한 살신성인의 모습을 보이며 내면은 따뜻한 심성의 인물임을 보여왔다.


이때문인지 병상에 누워 지인의 간호를 받는 순박한 모습과 달라진 눈빛이 이 둘의 관계에 어떤 변화를 주게 될지 궁금증을 더해준다.


한편, '크로스'는 오늘 12일 밤 9시 30분 tvN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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