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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을 줄 모르는 흥행 열기에는 이유가 있다! <그것만이 내 세상> 흥행 포인트 3!!

<그것만이 내 세상> 전 세대 관객의 만장일치 호평 릴레이!

흥행포인트 1 # 열연만이 내 세상
대한민국 대표 연기파 배우 이병헌-박정민-윤여정-한지민-김성령의 열연이 빚은 완벽한 캐릭터 싱크로율!


<그것만이 내 세상>의 첫 번째 흥행 포인트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연기파 배우들이 빚어낸 완벽한 캐릭터 싱크로율로, 관객들에게 영화 몰입도를 높이는 긍정적인 결과를 가져왔다. 명실상부 충무로 대표 연기파 배우 이병헌은 한물간 전직 복서 형 ‘조하’ 역을 맡아 인간미 넘치는 연기로 웃음을 선사하고, 충무로의 떠오르는 신예 박정민은 서번트증후군 동생 ‘진태’로 분해 엉뚱하고 사랑스러운 매력을 선보여 화제를 더했다. 뿐만 아니라 두 아들의 엄마 ‘인숙’으로 분한 윤여정은 모성애 연기로 진한 울림을 선사하고, 자취를 감춘 최고의 피아니스트 ‘가율’ 역 한지민과 진태와 인숙 모자가 세 들어 사는 집주인 ‘홍마담’ 역 김성령은 남다른 존재감과 깊은 연기력으로 극에 몰입을 더해 뜨거운 입소문을 한층 배가시켰다. 이에 관객들은 “이병헌, 박정민뿐만 아니라 윤여정, 한지민, 김성령까지 모두가 모여 완성된 <그것만이 내 세상> 정말 잘 봤습니다”(네이버_myre****), “모든 배우들의 연기가 정말 멋지다. 누구 하나 빠질 것 없이 최고였다”(네이버_hyun****), “이 조합의 배우들의 한 화면에서 만나 더욱 좋았다”(네이버_diue****) 등 배우들의 완벽한 캐릭터 케미와 연기 열연에 뜨거운 사랑과 지지를 보내고 있다. 이렇듯 영화 속 배우들의 열연은 전 세대 관객들에게 공감을 불러일으키며 추운 날씨에 꽁꽁 언 마음을 무장해제 시키고 있다.

흥행포인트 2 #코믹만이 내 세상 
대한민국을 웃고 울게 할 2018년 최고의 코미디 탄생!  새해 극장가에 편안하고 기분 좋은 웃음 선사한다!


또 다른 흥행 포인트는 난생처음 만난 두 형제의 남다른 케미스트리가 선사하는 유쾌한 웃음이다. 언제나 포커페이스를 유지한 채 무뚝뚝해 보이는 조하 역 이병헌은 의외의 허점과 인간미 넘치는 면모로 빵 터지는 웃음을 유발하고, 서번트증후군 진태 역 박정민은 종잡을 수 없는 매력으로 기분 좋은 웃음을 자아낸다. 특히 인숙과 대화를 나누던 중 돌연 현란한 브레이크 댄스를 선보이는 조하와 함께 나선 외출에서 돌발행동을 보여 조하를 당황하게 만드는 진태의 모습이 담긴 장면은 화기애애한 웃음이 넘쳤던 현장의 분위기까지 고스란히 담아내며 영화의 백미로 꼽히고 있다. “진짜 이병헌 춤추는데 너무 웃겨서 눈물 났다. 완전 최고”(네이버_pedo****), “조하랑 진태 깨알 케미에 오랜만에 영화 보며 많이 웃었다”(네이버_gusl****), “감동적이라고 해서 봤는데 코믹도 있는 영화였네. 감동, 코믹 다 있다!”(네이버_huhu****) 등 영화를 본 관객들의 반응은 식을 줄 모르는 <그것만이 내 세상>의 흥행 열기의 이유를 실감케 한다.

흥행 포인트 3 # 입소문만이 내 세상
유쾌한 웃음과 진한 감동, 폭발적인 입소문으로 이어지다!

   
마지막 흥행 포인트는 <그것만이 내 세상>의 유쾌한 웃음과 진한 감동이 전 세대를 관통하며, 입소문으로 이어지고 있다는 것이다. 영화는 후반부로 갈수록 두 형제의 감정을 더욱 심도 있게 보여준다. 십 수 년 만에 재회한 엄마와 동생에게 마음을 열어가는 조하, 차츰 형과의 생활에 익숙해지는 진태, 그리고 두 아들이 함께 있는 모습만 봐도 자연스레 미소가 떠오르는 엄마 인숙까지, 세 사람이 진정한 가족으로 거듭나는 모습을 유쾌하고 감동적으로 그려내 관객들에게 잔잔한 감동을 안긴다. 이처럼 영화 <그것만이 내 세상>은 관객들에게 한동안 극장가에 부재했던 ‘가족의 소중함’에 대한 메시지를 전했고, 이 같은 진한 감동이 전 세대 관객들과 소통하는 큰 힘으로 작용해 새해 극장가 흥행을 주도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영화를 본 관객들은 “입소문 듣고 봤는데 진짜 감동 대박이네요. 가족의 의미를 잊고 있는 모든 분들에게 추천”(네이버_djsu****), “이병헌 감정폭발 연기 미쳤다. 조하가 울 때 나도 따라 울었다”(네이버_kkje****), “마지막 장면이 너무나 감동적이었다. 잊을 수 없을 것 같다”(네이버_liuw****) 등 영화가 선사하는 감동에 대한 호평을 전하고 있다.

<히말라야> <공조>까지 흥행 연타석을 이어가고 있는 JK필름의 신작이자 이병헌, 윤여정, 박정민 등 세대를 대표하는 연기파 배우들이 결합하여 화제를 더하는 영화 <그것만이 내 세상>은 드라마틱한 흥행 역주행을 선보이며 장기흥행 뒷심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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