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1.30 (화)

  • -동두천 -9.3℃
  • -강릉 -4.7℃
  • 구름조금서울 -7.5℃
  • 맑음대전 -5.7℃
  • 맑음대구 -4.9℃
  • 맑음울산 -3.2℃
  • 맑음광주 -3.5℃
  • 맑음부산 -2.4℃
  • -고창 -5.9℃
  • 흐림제주 1.8℃
  • -강화 -8.0℃
  • -보은 -6.9℃
  • -금산 -8.3℃
  • -강진군 -3.0℃
  • -경주시 -4.5℃
  • -거제 -2.9℃
기상청 제공

연예계 주간소식



태양♡민효린 결혼 D-DAY 4일! 남다른 스케일의 에프터파티, 부러움에 입이 쩌억~


결혼식을 4일 앞둔 빅뱅의 태양과 배우 민효린 에프터파티 에프터파티를 진행한다.


오는 2월4일 결혼하는 태양과 민효린은 결혼식 이후 인천 영동조 '파라다이스시티'에서 결혼 축하 에프터 파티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특히 주목할 점은 이번 에프터파티가 영화 '트와일라잇'의 숲 속 결혼식을 연출한 세계적인 파티 플래너 '영송마틴(Youngsong Martin)'이 이들과의 인연을 계기로 흔쾌히 파티 연출에 참여했다는 것!


영송마틴은 "태양과 민효린은 개인적인 팬으로서 애정이 남다르다. 두 사람이 간직한 풋풋한 첫사랑의 느낌과 민효린의 꾸미지 않은 아름다움을 담아낼 수 있는 파티를 선물하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에 누리꾼들은 "스케이장난아닌듯", "여자들의 로망 트와일라잇 결혼식이라니..", "태양이 노래도 불러주겠지? 등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태양과 민효린은 2월 3일 모처의 교회에서 결혼식을 올린 뒤, 파라다이스시티에서 비공개로 에프터 파티를 진행할 예정이다.



관련태그

태양  민효린  결혼  에프터파티  트와일라잇